본문 바로가기

신천지교회

신현욱 목사, 신천지교회에 빌린 3000만원 안 갚아 강제집행 신현욱 목사, 신천지교회에 빌린 3000만원 안 갚아 강제집행 신천지 새빛교회로부터 빌린 돈 3000만원을 갚지 않아 신천지를 비방하던 신현욱 목사가 강제집행을 당했다. 30일 의정부지방법원에 따르면, 집행관은 지난 27일 오전 9시 30분경 신 목사가 거주하는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소재 아파트에 유체동산(가전제품, 집기 등)을 강제로 집행하기 위해 출입문 개방을 했지만 이뤄지지 않았다. 이후 집행관은 29일 오전 9시 30분경 강제집행을 다시 시도했지만 신 목사 측이 출입문을 개방하지 않아 절차에 따라 강제집행을 실시했다. 사건의 경위를 보면 이렇다. 신 목사는 신천지 새빛교회에 담임으로 재직할 1992년 당시 임대보증금 명목으로 3000만원을 무이자로 빌렸다. 그는 2007년 3월 담임목사직에서 물.. 더보기
“교리 비교 보니 신천지 교회가 답” “교리 비교 보니 신천지 교회가 답” “목사들이 너무 부패해서 다닐 교회 없던 차에, 신천지 교회가 하는 말이 상당히 일리가 있어 전화했습니다!” 최근 교계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교리비교 영상’이 기존 교인들의 인식을 송두리째 바꿔놓고 있다. 동영상 자료에 대한 조회 수가 최근 급격하게 늘고 있는 가운데, 교회를 떠났거나 떠나고 싶어하는 교인들의 문의전화가 하루에도 수십 건에 달하고 있다. 지난 6월 8일 1회차 동영상 자료가 공개된 이후 현재까지 홈페이지에는 교리비교 자료가 29회째 공개된 상태다. 특히 지난달 27일 공개된 29회의 ‘강제개종교육’과 관련한 자료는 처음으로 회당 조회 수가 10만 건을 넘어섰다. 이러한 조회 수 급증에 따라 기성교회에 출석했거나 출석 중인 일반교인들의 말씀에 대한 .. 더보기
신천지교회,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방영 이후 급성장 어떻게 이런 일이!! 신천지교회,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방영 이후 급성장어떻게 이런 일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교회)에 대한 대표적 비방 방송인 CBS의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방영 이후 신천지교회를 찾는 신규 성도들의 숫자가 더욱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천지교회는 올해 상반기에만 전국적으로 약 2만 명에 육박하는 수료생을 배출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신천지교회가 7개월의 무료 성경공부 과정을 거쳐 교회로 입교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지난해 3~4월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방영 이후 성경공부를 시작한 수강생들이 올해 상반기에 정식 수료식 행사를 갖게 된다. 이미 올해 3월 부산경남지역에서만 4,246명의 수료생이 배출된데 이어 17일에는 강원 지역에서 2,255명이 .. 더보기
CBS, 언론의 힘으로 총선후보자까지 신천지교회 비방 동원 논란 CBS 너 해도 너무한다..방송이 왜 이렇게 바닥이니... CBS, 언론의 힘으로 총선후보자까지 신천지교회 비방 동원 논란CBS 너 해도 너무한다..방송이 왜 이렇게 바닥이니... 신천지 교회는 4일 전남CBS 주최로 열린 순천시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CBS는 공익을 위한 정책과 유권자 전체를 향한 공약을 밝혀야 할 정치인들의 입에서 ‘이단 대처’라는 종교적 발언을 유도했다고 비판했다. 토론회에서는 개신교 신자임과 안수집사임을 강조한 후보들이 토론회 주최 측인 CBS의 입맛에 맞춰 CBS 반대운동을 펼치고 있는 신천지교회에 대한 엄정대처 입장을 밝혔다. 특히 CBS는 ‘모 후보가 CBS의 영적전쟁을 격려했다’고 보도하면서 이번 토론회가 ‘총선 토론회’가 아닌 CBS와 맞서는 ‘신천지교회 비방 토론회’임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현재 신천지 교.. 더보기
신천지가 벌써 32살이랍니다!! 신천지가 벌써 32살이랍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교회)이 14일로 창립 32주년을 맞아 9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창립 기념행사를 가졌다. 신천지교회에 따르면 1984년 3월 14일 경기도 과천에서 창립 현재 전 세계에 12지파 소속 95개 교회가 설립돼 있으며 성도 수는 20만 여명에 이른다. 매년 새로 입교하는 성도 수만 평균 2만~3만 명을 웃돌고 있다. 행사에서 이만희 총회장은 “32년간 좁고 협착한 길을 걸어왔다. 이는 하나님이 미리 약속하신 것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계시록을 약속하셨고 2천년이 지난 오늘날 그 약속이 이 강산에 펼쳐지고 있다”며 “계시록을 이룬 이곳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료 출처]http://www.koreapo..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