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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화 자료실/하늘문화로 말하다

[신천지 하늘문화로 말하다] 신천지는 정직한 곳이 되어야 합니다


신천지 하늘문화로 말하다

신천지는 정직한 곳이 되어야 합니다






신천지는 정직한 곳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사명자들은
믿음과 실력 있는 사람을 세워서
정직한 일을 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진정 신천지는
정직한 곳이 되어야 합니다.




고생 없이
영광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고생 없이
소망에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백 마디라도 소용없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단 한 마디라도
제대로 된 말이 있습니다.





한때 신천지 총회장님은
더러운 세상이 살기 싫어서,

총을 만들어
산으로 갔었습니다.

그러한 일을 겪으면서,

신앙 시작할 때에
하나님 앞에 혈서(血書)를 썼습니다.

총을 만들어 산으로 갔던
그 날 신천지 총회장님은 
본인은 죽었다고 생각하고,

'이제는 내가 말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며

혈서 쓰고
신앙을 시작하셨습니다.




이 썩은 종교 세상이 겁나서
할 말 못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는 당당히
진리는 진리대로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옆구리에 창이 들어와도
바른 말을 하셨습니다.

왜 못합니까?

잘못된 것을 말해야 합니다.




많은 성도들이
신천지 교회를
나오고 있습니다.

초림 예수님 때를
생각해 봅시다.

요한복음 6장을 보면
당시 사람들은 육신의 문제로
빵을 먹기 위해 따라다니던 무리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사실을 말하니
다 물러갔다는 말이 있습니다(요 6장).

이 시대에도
신앙과 믿음이
정말 뭐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신앙과 믿음에 대한
정신 교육을 실시하려고 했더니,

직장이 바빠서
이렇고 저렇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군대라면 그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은 전시(戰時)입니다.

개개인이 정신 차려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모이라고 하면
모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