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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센터

[신천지 강제개종교육] 전남대 납치사건, 배후 A 모 전도사 [신천지 강제개종교육] 전남대 납치사건, 배후 A 모 전도사 여대생 진실 밝히려 나왔다, 경찰은 납치 가담자 처벌해야 지난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전남대 납치사건 관련 엄정한 수사촉구 및 왜곡보도 중지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는 “이번 사건과 배후세력에 대한 철저한 규명을 촉구한다”면서 일부 언론의 반(反)언론적 편파·왜곡보도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 ▲ 지난 7월 13일 오후 광주 전남대 후문에서 임양이 자신의 어머니와 만나던 중 괴한들로부터 납치됐다. 현수막 앞쪽이 납치당한 장소이다. 전남대 납치사건은 무엇? 지난 13일 오후 광주 전남대 후문에서 임모(21) 양이 자신의 어머니와 만나던 중 성인 남자 3~4명에 의해 강제로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하지만 경찰.. 더보기
[신천지 오해] 신천지에 대한 오해와 이해 [신천지 오해] 신천지에 대한 오해와 이해 최근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신천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4일 인터넷에 올라온 전남대 납치사건 동영상이 일파만파 확산되면서 신천지에 대한 관심도 그만큼 높아졌다. ‘이단’하면 가정파괴, 가출, 휴학, 폭력, 감금, 살인, 납치 등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또한 교주가 있고, 세뇌교육을 시켜 신도들을 돈벌이로 이용하거나, 한 개인의 인생을 파탄에 이르게 하는 불법집단으로 인식된다. 이와 같은 인식을 대변하듯 2007년 5월 8일 MBC PD수첩은 '신천지 수상한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신천지가 폭행, 가출, 휴학, 휴직 등을 일삼는다고 보도했다. PD수첩 방영이후 검찰은 '횡령, 이혼 및 가출조장'등의 혐의로 신천지를 조사했으나 무혐의 처분을 내렸고, .. 더보기
[신천지 기자회견] 전남대 납치사건 피해女 "경찰과 언론은 진실을 왜곡했다" [신천지 기자회견] 전남대 납치사건 피해女 “경찰과 언론은 진실을 왜곡했다” ‘전남대 여대생 납치사건’ 피해자가 “경찰과 언론은 사건에 대한 사실을 왜곡했다”면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남대 납치사건’의 피해자인 임모 씨(21)는 20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 휠체어를 탄 채 ‘전남대 납치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실규명 및 사실 왜곡행위 중지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임 씨는 현재 온몸에 근육통과 타박상, 이리적 대인기피 증세를 보이는 등 많은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 “나와 같은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용기 내 이 자리에 섰다”고 호소했다. 임 씨는 “이번 사건을 가출로 엄중하게 조사를 하겠다고 적힌 광주 북부서 형사과장 트위터를 보고 어이가 없었다”면서 “이미 신천지 교회에.. 더보기
[신천지 기자회견] 전남대 납치사건 기자회견에 신천지 직접 대변 "종교문제로 치부하지 말라" [신천지 기자회견] 전남대 납치사건 기자회견에 신천지 직접 대변 "종교문제로 치부하지 말라" ▲20일 오전 서울시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전남대 납치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실규명 및 사실 왜곡행위 중지 촉구 기자회견에서 이지연 신천지 예수교회 대변인이 발언하고 있다.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경찰이 이번 사건을 종교문제·가족문제로 치부하며 철저한 조사 없이 종결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13일 '전남대 납치사건'으로 세간의 화제를 끌었던 것과 관련해 신천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20일 오전 서울시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전남대 납치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실규명 및 사실 왜곡행위 중지 촉구 기자회견에서 이지연 신천지 예수교회 대변인이 발언하고 있다.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 더보기
[신천지 기자회견] 비공개 신천지 기자회견, 이단상담소 신현욱 소장 "할 말 없다" [신천지 기자회견] 비공개 신천지 기자회견, 이단상담소 신현욱 소장 “할 말 없다” 신천지 교회와 신천지 반대 측 기자회견이 31일 인천 로얄호텔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신천지대책 한국기독교연대는 인천과 서울에서 각각 ‘기독교 사칭 신천지의 사회·종교적 폐단을 알리는 기자회견’이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신천지 측도 이에 맞서 ‘신천지에 대한 편파·왜곡 행위 중지 촉구-대한민국 반 사회단체는 신천지가 아닌 한국 교계’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신천지 비방기자회견을 연 한국기독교연대는 해당 기자회견을 비공개로 진행하고 사전 초청한 기자들의 출입만 허락해 현장을 찾은 기자들의 빈축을 샀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