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예수

[에베소서] 에베소서 3장 에베소서 3장 [1] 이러하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을 위하여 갇힌 자 된 자 바울은... [2]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3]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이미 대강 기록함과 같으니 [4]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5]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경으로 나타내신것 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6]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7]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 하신는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군이 되었.. 더보기
[신천지 공개토론] 우리의 죄란 무엇인가? 우리의 죄란 무엇인가? 7. 예수는 우리의 죄를 대신 속죄하기 위해 죽었다는데, 우리의 죄란 무엇인가? 왜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짓게 내버려 두었는가? ▲ 고 이병철 회장 ◆가톨릭 차동엽 신부 죄 또한 자유의지로 행한 것 ‘죄’는 히브리어로 ‘하타(Hata)’, 그리스어로 ‘하마르티아(Hamartia)’다. ‘과녁을 빗나간 상태’란 뜻이다. 과녁이 뭔가. 기준이다. 어떠한 기준을 벗어난 상태가 죄라는 얘기다. 우주에 깃든 섭리, 그런 섬세한 질서에서 벗어나는 것이 죄다. 그럼 신은 왜 우리가 죄를 짓게 내버려두실까. 그 역시 우리에게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죄, 하나님 아닌 마귀 말 믿은 것 죄 값은 사망이다(롬 6:23). 어떤 죄를 지었는가? 우리의 죄 값으로 예수가 대신 죽.. 더보기
[갈라디아서] 갈라디아서 3장 갈라디아서 갈라디아서 3장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7]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찌어다 [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9]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6]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거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 더보기
[갈라디아서] 갈라디아서 2장 갈라디아서 갈라디아서 2장 [4]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 까닭이라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5] 우리가 일시라도 복종치 아니하였으니 이는 복음의 진리로 너희 가운데 항상 있게 하려 함이라 [6] 유명하다는 이들 중에 (본래 어떤이들이든지 내게 상관이 없으며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위하지 아니하시나니) 저 유명한 이들은 내게 더하여 준것이 없고 [10] 다만 우리에게 가난한 자들 생각하는 것을 부탁하였으니 이것을 나도 본래 힘써 행하노라 [11]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할 일이 있기로 내가 저를 면책하였노라 [12] 야고보에게서 온 어떤이들이 이르기 전에 게바가 이방인과 함께 먹다가 저희가 오매 그가 할례자.. 더보기
[신천지 칼럼] 진리란 연구해가는 것이 아니라 깨달아가고 찾아가고 발견하는 것이다 신천지 칼럼 진리란 연구해가는 것이 아니라 깨달아가고 찾아가고 발견하는 것이다 얼른 이렇게 생각하고 싶다. 참(변하지 않음) ‘眞’자에 이치(理致) ‘理’를 써서 ‘참 이치’를 말한다. 또 그 뜻은 변하지 않음을 나타내며 ‘참’을 의미하며 그에 반하는 것은 ‘거짓’이 된다. 한편으론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다. ‘진리’란 없던 것이 만들어지고 창출되는 것이 아니요 사람의 연구에 의해 되어지는 것도 아니다. 오직 태초(太初)부터 있던 것인데 그것은 깨달아 가는 것이고 발견(發見)하여 가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인 진리가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하면서 하나님의 생각이 아닌 사람의 생각인 온갖 ‘설(說)’ 과 ‘론(論)’에 묻혀 버리고 말았다. 어쩌면 그렇게 묻혀 버리고 감춰져 있기에 예수께서 ‘찾으라 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