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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신천지/최선의 성군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동성서행'실현한 이만희 총회장...유럽에서 빛나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동성서행’ 실현한 이만희 총회장… 유럽에서 빛나   
 
 

         
 서쪽의 기운이 동쪽으로 온다는 ‘서기동래’라는 말은 친숙한데요. 이제는 동성서행의 시대가 열렸다며 그 뜻을 유럽에서 실현하고 돌아온 종교인이 있습니다.

동성서행(東成西行)…
서방 유럽에서 시작된 하늘 복음이 땅끝 대한민국까지 전해졌고, 동방 대한민국에서 신약이 이룬 것을 다시 서쪽으로 가서 전해 믿고 행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녹취: 이만희 | 신천지 예수교 총회장)
“우리 한국에 있어지는 것을 보고 와달라고 요청이 있어서 (유럽을) 가게 된 것입니다.”

신약의 예언이 우리나라에서 이뤄졌다고 알리는 신천지 예수교 이만희 총회장이 11일간의 유럽 순방 일정을 마치고 16일 귀국했습니다.

이만희 총회장은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베를린에서 세미나를 갖고 요한계시록과 이루어진 실상을 전했습니다.

(녹취: 이만희 | 신천지 예수교 총회장)
“(계시록 13장) 용의 7머리라고 하는 그 거짓 용의 목자들에게 이마와 손에 표 받는 것 봤습니까? 안 봤죠? 제가 여기 유럽에 온 것은 유럽에서 계시록도 전해준 것 맞죠? 이뤄질 것을 전해줬어요. 땅끝 해돋는 동방에서 이젠 이루었어요. 이룬 것을 전해준 이곳에 제가 이것을 이뤄진 것을 전하러 왔다고 한 것입니다.”

기독교 발상지인 유럽은 그들이 전한 신약이 이루어지길 기다려왔기 때문인지, 이번 집회에 대한 반응이 매우 뜨겁습니다.

(인터뷰: Susanne Held | 독일, 베를린 집회 참석자)
“말씀을 찾다가 찾다 여기에 왔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한 분을 사용하신다는 것을 느꼈고, 그것을 통해서 진리를 말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계속 배우고 싶습니다.”

베를린 집회에서 말씀을 들은 25개국 400여 명의 목사와 신앙인들은 질문을 쏟아냈고, 은혜를 받아 회개의 눈물을 흘리며 옷자락을 잡거나 춤을 췄다고 합니다.

(인터뷰: 이만희 | 신천지 예수교 총회장)
“회개하는 사람도 있었고요. 이 사람들은 정말 옷자락이라도 잡아보려고 그렇게 잡고, 또 손이나 발에라도 키스할 정도로 공항까지 따라와서 그렇게 울며”

집회 내용은 독일방송 라인마인TV와 라이프치히TV 등에 연일 보도돼 현지 주민들에게도 전해졌습니다.

또 현지 언론의 인터뷰 요청은 줄을 이었고, 교단 목사들은 앞다투어 세미나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인터뷰: 이만희 | 신천지 예수교 총회장)
“기자들은 기사에 바빴고요. 그리고 대개 목사님들도 교단 목사님들이라고 봐지는데요. 이 사람들은 자기 교단의 세미나에 초청을 하기 위해서 아주 법석댔는데요.”

이 총회장은 이번 순방의 의미를 동성서행을 실현하기 위한 걸음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이만희 | 신천지 예수교 총회장)
“유럽에서 땅끝 동방 대한민국까지 전해준 그것이 우리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을 소식을 전해준 유럽에게 알리러 왔다고 했어요. 믿고 안 믿고는 자유이거니와, 참으로 하나님의 모든 것이 신약이 이루어지길 원한다면 확인하고 믿으라고 했습니다. 제가 할 말이 그것이었거든요. 그래서 성경적 증거를 해왔죠.”

유럽에서의 뜨거운 관심과는 달리 국내에선 취재진이 많이 몰리진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이 총회장은 예수님도 고향에서는 배척을 당하고 다른 곳에서는 환대를 받았다며 ‘동방 한국에서 버린 돌’이 서쪽 유럽에서 빛이 난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신천지는 우리나라에서 14회에 걸친 ‘말씀대성회’를 통해 20만 명이라는 사람이 다녀갈 만큼 신앙인들의 큰 호응을 얻어냈고 각종 포털 사이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교계와 국내 기독교 언론은 급성장세를 보이는 신천지를 경계하며 편파적인 기사를 내보내거나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온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 이 총회장의 유럽 순방을 편견 없이 바라본 유럽 언론과 신앙인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듯이 이제는 편파·왜곡 보도로 비난받는 언론이 편견 없이 공정하게 보도하는 모습으로 탈바꿈하길 기대해봅니다.



    
[자료 출처]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