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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화 자료실/하늘문화로 말하다

[신천지 하늘문화로 말하다] 각 교단의 주장과 믿음

각 교단의 주장과 믿음


 


성경에는 역사와 교훈과 예언과 성취가 있다.
이 중 예언과 성취는 배도, 멸망 구원으로 이루어진다.
우리는 예언이 약속대로 성취되기를 바라고, 또 그렇게 되기를 기다리며 기도한다.

대다수의 각 교단의 목자가 주장하는 것은, 성령의 계시를 받아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같은 성경 내용에 대하여 각 교단의 주석의 내용이 다른 것이 그 증거가 된다.
그 해설이 각각 다른 것은 그 주장하는 신이 다르기 때문이다.
만일 그들의 주장이 성령의 뜻이라면 각 교단마다 그 해설이 다르지도 않을 것이고 교명도 같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성령은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믿는 성도들은 자기 교단의 목자의 신에 이끌려 믿는 것이다.
어느 교단의 목자에게서 났느냐에 따라 성도들의 주장과 믿음이 다르다.
각각 자기 목자의 정신을 받아 났기 때문에, 성도들은 자기 목자가 말한 교법을 믿고 주장하는 것이다.

성령의 뜻은 이것이니, 곧 신약을 이루는 것이다.
첫째, 신약의 뜻을 바로 알아야만 신약을 이룰 때 보고 믿고 깨달을 수 있다.
예언의 뜻을 바로 알지 못하면 각 교단이 각각 다른 주장을 하게 된다.
주장하는 그들의 말이 그들의 씨가 되고 그 씨는 가라지 씨가 된다.

성령은 예언을 이루 때 그 예언의 뜻을 알게 하고, 이룬 실상을 보고 바른 증거를 하게 한다.
이 때 택한 약속의 목자에게 먼저 알게 한다.
예언이 응한 실상 시대에는 성령이 함께하는 약속의 목자가 보고 듣고 성령의 지시에 따라 그 실상을 증거한다.
이 실상은 예언대로 이루어진 것을 증거하는 것으로, 잘못된 증거가 있을 수 없다.
실상 곧 증거물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성경의 뜻을 알지 못해 자기 목사와 그 말만 믿으면서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니, 이 어찌 거짓 신앙이 아니겠는가?

이것이 말세의 각 교단의 신앙의 현실이다.

회개하고 성경이 말한 약속의 목자 이긴 자와 그의 교단 증거장막성전의 12지파를 찾아 새 노래를 배워야 한다.
무지몽매한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 성경에 약속한 구원을 받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