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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화 자료실/하늘문화로 말하다

[신천지 하늘문화로 말하다] 선악과와 벗은 몸과 옷


선악과와 벗은 몸과 옷






선악나무의 과실

하나님의 책 성경 66권이 말한 6천 년의 역사 속에 가장 핵심적인 것은 선악나무와 생명나무이다.
이 두 나무에 얽힌 사연은 뱀과 하와와 벗은 몸이다.

창세기의 두 나무의 비밀은 하나님이 아담 범죄 후 아담의 25대 후손 모세에게 그 대략을 알려 준 내용이다.
하나님께서 금지한 선악과를 뱀의 미혹으로 아담 하와가 먹음으로 자기들이 벗은 것을 알고 나뭇잎으로 치마를 만들어 가리우고 나무 사이에 숨었다.
이 일로 하나님이 아담 하와와 뱀을 심판하셨고, 가죽옷을 지어 입힌 후 생명나무 과일을 따먹지 못하게 동산에서 쫓아내시고, 그룹들과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고 그들을 못 들어오게 하셨다.





이 선악과와 벗은 것에 대해 알아야 하겠고, 고통과 사망의 형벌에서 벗어나려면 근본적인 치료가 되어야 하겠다.

이제 성경으로 들어가서, 그 선악과와 벗은 몸과 옷에 대한 비밀을 알아본다.





앞에 말한 아담 하와의 사건은 나무의 과일로 인해 나타난 사건이니, 먼저 6천 년 동안 그 누구도 알지 못했던 생명나무와 선악나무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또 선악나무는 무엇인가?
생명나무가 예수님인 것같이, 선악나무도 식물이 아닌 신의 사람이다.
기록된바 바벨론은 귀신 곧 마귀의 나라이다.
또 바벨론의 왕이 꿈에 큰 나무를 보았은데, 이 나무에 새가 와서 앉았으며, 열매가 많고, 짐승들이 그 아래 모여 있었으며, 이 나무는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었다.
이 느부갓네살 왕은 사단 곧 마귀가 함께하는 나무로, 이 자는 창세기에서 말한 선악나무이다.



다음은 선악나무의 과실에 대하여 알아본다.

생명나무 과실은 생명나무인 신인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난 자요 또 그 말씀이다.
선악나무 과실은 선악나무인 신인을 통해 마귀의 비진리의 말로 난 자요 또 그 말이다.
이러므로 선악과의 실과는 마귀 곧 뱀의 말이었다.
이것이 옛 비밀이었다.

이 독사의 열매는 들포도로 된 포도주요 독사의 독이므로 먹으면 죽는다고 하신 것이다.
성신도 악신도 그 말이 신이요, 그 신의 말로 된 사람이 그 신의 열매 곧 과실이다.
성령이 된 아담도 신의 열매요, 또 뱀도 악신의 열매이다.
사도행전 17장 29절에 신의 소생이라 하였고, 시편 82편에는 하나님의 아들들을 신이라 하였으며, 이들이 범인같이 죽음은 죄로 인함이었다.
또 신의 소생은 신의 씨로 난 자요, 이는 말씀을 받은 자를 신이라 함과 같다.
또 창세기 6장 1-3절에 신의 아들들이 땅의 사람의 딸들과 하나 됨으로 같은 육체가 되었으므로, 하나님은 떠나셨다.




아담 하와의 벗은 몸과 옷

벗었다는 말은 본래 입은 것이 있었기에 벗었다고 한 것이다.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 곧 식물과 동물들은 본래의 모습 그대로이다.
그러나 사람은 옷을 입고 있다.
또 성경에서 본 하나님도 천사도 예수님의 영체도 옷을 입었다.
아담 하와는 벌거벗었으나 그 벗은 것을 알지 못했고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이 선악과를 먹은 후 자기들이 벗은 것을 알았다.

선악과를 먹는다는 것은 마귀 곧 뱀의 말을 믿고 받아먹는 것이며, 아담 하와가 뱀의 말을 믿고 받아먹음으로 그 벗은 것을 알게 되었다.






*육으로 난 자가 성령으로 난 자를 핍박한다(갈 4:29)
*신의 아들이 있고 범인이 있다(시82:6-7)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다(갈 3:27)
*흰 옷을 입은 합당한 자, 흰 옷을 사서 입고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라(계 3:4, 18, 16:15)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짓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고후 5:1-5)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롬 13:12)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골 2:11)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골 3:9-10)
*그런즉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성령이신 하나님이 생명의 말씀의 씨를 자기 목자의 마음 밭에 심었다.
그 후 싹이 나고 자라 큰 나무가 되었으니, 이 나무는 생명나무이며, 이 생명나무에 새 곧 성령이 와서 깃들었고, 많은 생명의 열매가 맺혔다.
마태복음 13장에 보면, 이 열매는 진리의 말씀으로 난 자요, 하나님의 자녀요 열매이다.
이 생명의 말씀으로 된 열매를 먹으면 영생한다.

이와 반대로 바벨론은 귀신의 나라요, 귀신이 바벨론 목자의 마음 밭에 마귀의 말의 씨를 심어 난 것이 선악나무이며, 여기에는 악령의 새가 와서 깃들이게 된다.
이 악령이 나무에 맺은 열매는 그 말의 씨로 된 것이며, 뱀의 열매를 들어 먹으면 뱀의 독에 의해 생령이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