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름다운 신천지/하늘나팔소리

“원더풀! 육하원칙으로 설명하는 신천지 계시말씀!”


“원더풀! 육하원칙으로 설명하는 신천지 계시말씀!”
- 신천지 맛디아지파 수료식, 해외목회자 및 외국인 수료생 다수 ‘눈길’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이 지난 12일에 경기·인천지역에서 2,029명의 마태-바돌로매 지파 수료생을 배출한데 이어 또다시 충남지역에서 2,037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천지 맛디아지파는 26일 정오, 충북 옥천에 있는 성전부지에서 맛디아지파 ‘시온기독교 선교센터 제97기 10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수료식에는 일본, 미국, 뉴질랜드, 몽골, 중국, 호주, 나이지리아, 콩고, 파푸아뉴기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온 외국인 수료생 36명을 포함해 2,037명이 수료해 신천지의 교세가 국내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고 있음을 과시했다. 
 

뉴질랜드에서 온 수료생 대표 로드니(남·41세·뉴질랜드)씨는 “세계평화는 신천지를 통해 이루어질 수밖에 없으며 그 재료는 하늘문화요, 이것을 이룰 사람은 약속의 목자와 신천지 성도들”이라며 “신천지 12지파 완성의 해에 불러 주신 은혜에 감사하여 절대 뒤로 물러서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국인 뉴질랜드에서도 말씀대성회를 열어달라며 이 총회장에게 간곡한 부탁의 말을 전했다.

성경 말씀을 알고자 ‘신학’의 길을 걸었지만 도저히 풀리지 않던 궁금증과 채워지지 않은 갈급함을 ‘신천지 계시말씀’으로 속 시원하게 해결 받은 수료생 장주연(49, 공주)씨는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다. 너무나 명쾌하게 풀어지는 이 말씀이야 말로 6000년 만에 열려지는 최고의 말씀이고, 모든 신앙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말씀”이라며 “신학교에 말씀이 없음을 인정하고, 많은 목회자들이 신천지에 와서 다시 말씀을 듣고 배워서 자기 성도들에게 올바른 신앙의 길을 제시해줘야 한다”고 고백했다.

수료식 행사에 이어 맛디아지파의 희(熙) 예술단은 진도북춤과 봉황춤, 부채춤 등으로 ‘천국 완성’을 주제로 수료생들의 수료를 축하하는 공연을 펼쳤으며, 1만여 성도들도 한마음으로 흥겨운 어깨춤을 췄다.

한편, 이번에 수료한 해외목회자들은 행사를 마친 후 이 총회장과 1만 여 명의 신천지 성도 앞에서 ‘한국어’로 직접 감사의 마음을 담은 ‘깜짝’ 특송을 불러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자료 출처]
http://newsa.co.kr/news/service/article/mess_02.asp?P_Index=59355&fl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