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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신천지/하늘나팔소리

[대언의 사자 말씀대성회] 이만희 총회장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야 천국 백성”


이만희 총회장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야 천국 백성”
6일 저녁 집회서 ‘두 가지 씨와 추수’ 강연

 

   
 집회 참석 해외 목회자들 “고국에 신천지 알릴 것” 간증

신앙과 종교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던 전국 수만 명의 교인이 또 한 번 이에 대한 해답을 얻는 기회를 잡았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6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연 신약 계시록 성취 세미나 ‘대언의 사자 말씀대성회’가 끝나자 물음표를 띄고 왔던 참석자들의 표정은 느낌표와 환한 웃음으로 가득했다.

특히 이날 저녁 집회에는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강단에 서 ‘두 가지 씨(하나님의 씨와 마귀의 씨)와 추수’라는 주제로 성경의 예언(약속)과 성취를 전했다.

이 총회장은 먼저 “씨는 곧 하나님의 말씀(눅8:11) 이다”는 전제를 두고 강연을 시작했다. 그는 “지금으로부터 2600년 전 예레미야를 통해 두 가지 씨를 뿌리겠다고 예언한 내용이 2000년 전 예수를 통해 성취됐다”며 “예수는 초림 때 좋은 씨(진리의 말씀)를 뿌렸고, 마귀는 같은 밭(예수교)에 가라지(마귀의 비진리)를 뿌렸다. 두 씨는 함께 자라며 계시록 때 추수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총회장은“이때 좋은 씨는 천국 곳간(시온산)에 추수하지만 가라지는 불살라진다”며 “예레미야의 약속을 따라 씨 뿌리신 예수님이 추수하신다고 새로 약속하셨다. 오늘날 추수하고 계시의 말씀으로 인 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이 때, 이곳에 계신 모든 분들이 하나님께 인정받아 천국백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총회장은 또 “이처럼 신천지는 추수되지 못한 자에게 추수되게 해주고 말씀에 인 맞지 못한 자에게 인 맞게 해주며 요한계시록을 가감한 사람에 대해 가감하지 않게 해준다”면서 “그럼에도 신천지 말씀에 대해 질문도 하지 않고 이단이라고 핍박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날 이 총회장의 강의만큼 성회 참가자들의 열기 역시 뜨거웠다. 김금경(50, 여, 서울시 중랑구 망우3동) 씨는 “교회에서 듣지 못한 말씀이었기 때문에 다른 세상에 온 느낌이었다”며 “요즘 신천지가 ‘대세’라고 하는데 말씀이 살아있어서 그렇다는 것을 알았고, 이 때문에 신천지에 가야만 구원이 있다는 결론을 얻어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오늘 2시 집회부터 참여했던 해외 목회자들이 신천지와 이 총회장을 바라본 자신들의 간증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기도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베리 아이작 목사는 “이 총회장님뿐 아니라 이곳에 오신 분들 모두 말씀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며 “우리 목사들은 케이프타운에 돌아가서 한국에서 보고 듣고 배운 것을 그대로 증거할 것”이라고 전했다.

     
7일까지 이어질 말씀대성회는 신천지 12지파 본부교회와 지교회에서 동시 진행이 이뤄지며 신천지 방송(www.scj.tv)을 통해 실시간으로 직접 볼 수 있다.
 
 [자료 출처]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