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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종목자

한국 인권유린의 사각지대... 경찰과 검찰은 언제까지 강제개종교육을 가족문제로 치부할겁니까?? 한국 인권유린의 사각지대...경찰과 검찰은 언제까지 강제개종교육을 가족문제로 치부할겁니까??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이하 강피연) 경기서부지부는 7일 강제개종교육으로 피해자들의 인권을 유린한 목사의 실체를 밝히고, 경찰의 공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강제개종교육’은 국내 개신교계에서 이단감별사라 지칭하는 목사(이하 개종목사)가 진행한다. 자신의 교단과 다른 교인을 자신의 교단으로 바꾸기 위해 암암리에 진행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개종목사들은 1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피해자가 부모를 고소한 원인을 ‘개종목사’로 지목해 충격을 줬다. 부모가 자녀를 차 안에 감금, 특정 교단 목사가 있는 장소로 끌고 갔다는 것이다. 이혜경씨는 호소문에서 “부모와.. 더보기
MBC PD수첩이 왜곡 보도와 거짓 영상 MBC PD수첩의 왜곡 보도와 거짓 영상 신천지예수교의 지구촌 성도 여러분, 그리고 주님의 복음을 위해 순교한 순교자 여러분, 우리의 억울함을 하늘의 하나님께 호소합시다. 우리 신천지예수교에 대하여 MBC PD수첩이 방영한 거짓된 보도와 영상을 말입니다. 지난 2007년 5월 8일과 같은 해 12월 25일, 두 차례에 걸쳐 방영된 MBC PD수첩은 「신천지의 수상한 비밀」이란 타이틀로 시작하여 사이비라는 결론으로 마치면서 ‘하나님의 의(義)의 나라 신천지’를 파괴하려 했습니다. MBC PD수첩에서 취재하는 날 그들과 함께 우리도 똑같이 녹화와 녹음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사실을 왜곡 보도하였습니다. 그리고 개종 목자 등은 가출, 감금, 폭행 등 자기들이 한 행위를 우리에게 뒤집어씌웠습니다. 우리는 매.. 더보기
[신천지 오해] 신천지에 대한 오해와 이해 [신천지 오해] 신천지에 대한 오해와 이해 최근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신천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4일 인터넷에 올라온 전남대 납치사건 동영상이 일파만파 확산되면서 신천지에 대한 관심도 그만큼 높아졌다. ‘이단’하면 가정파괴, 가출, 휴학, 폭력, 감금, 살인, 납치 등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또한 교주가 있고, 세뇌교육을 시켜 신도들을 돈벌이로 이용하거나, 한 개인의 인생을 파탄에 이르게 하는 불법집단으로 인식된다. 이와 같은 인식을 대변하듯 2007년 5월 8일 MBC PD수첩은 '신천지 수상한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신천지가 폭행, 가출, 휴학, 휴직 등을 일삼는다고 보도했다. PD수첩 방영이후 검찰은 '횡령, 이혼 및 가출조장'등의 혐의로 신천지를 조사했으나 무혐의 처분을 내렸고, .. 더보기
[강제개종교육] 경찰 "강제개종교육? 잘 모르겠는데요" [강제개종교육] [인권이 운다-강제개종교육2-③] 경찰 “강제개종교육? 잘 모르겠는데요” ‘가족’이 직접 끌고가는 특이성 몰라, 피해자 속출 청와대 민원제기 소용없는 메아리로 지난 11일 한 50대 여성이 남편과 아들에 의해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을 당했다. 경남 마산의 조미숙(가명, 56) 씨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족들에 의해 옷과 신발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채 정신병원으로 끌려갔다. 강제입원 4일 만에 풀려난 조 씨는 19일 기자와의 만남에서 “남편은 제가 집에 있는 돈을 전부 교회에 갖다 바칠 거라며 불안해했어요”라고 했다. 기자가 이날 조 씨의 교회를 찾아가 헌금 내역을 확인해 본 결과 주일헌금은 평균 1만 원, 십일조는 5만 원 정도였다. 남편은 조 씨가 다니는 교회가 이단이라며 불만을 가지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