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장난이 아니다
신앙은 장난이 아니다.
기분 좋으면 하고 기분 나쁘면 안 하고··· 이런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언제 (사람을) 기분 나쁘게 하셨는가?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그런 것 아닌가!
"저 사람이 시험을 줘서 내가 떨어졌다." 이런 건 말이 안 된다.
시험이 아니라 스데반처럼 맞아 죽는 한이 있어도,
참으로 믿는 믿음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절대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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