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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화 자료실/하늘문화로 말하다

[신천지 하늘문화로 말하다] 육적 결혼과 영적 결혼


신천지 하늘문화로 말하다

육적 결혼과 영적 결혼





[육적 결혼]

창세기 2장 20-24절의 아담과 하와의 결혼은
육과 육의 결혼이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택하사 중매해서
맺어 준 결혼입니다.

예수님은 이 결혼에 대해
하나님께서 짝지어 준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함이라고 하셨습니다(마19:6, 막 10:9).

만일 사람이 이 두 사람을
갈라지게 한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그 말씀을
믿지 않는 자일 것입니다.






[영적 결혼]

하나님은 애굽에 있은 이스라엘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시고,
'내가 그들의 남편이 디어 인도했으나
그들은 내 언약 안에 있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렘 31:32).

이 말씀에서 하나님은 남편이며
이스라엘은 신부격(新婦格)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호세아 선지자에게
'내가 너에게 장가들어 영원히 함께한다.'고
예언하신 대로
예수님께 임하심으로
예수님은 하나님과 하나라고
하셔습니다(호 2:2-20, 요 10:30).

이를 가리켜 바울은
갈라디아서 4장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 곧 예수님을
우리의 어머니'라고 표현하였습니다.

또 하나님의 성령과 우리의 영과
하나되는 것을 결혼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임하신 것은
예수님은 죄가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람의 죄 때문에 떠나가신(창 6장) 하나님은
죄인에게 임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죄를 해결하기 위해
예수를 보내어
우리 죄를 대신 지게 하심으로
죄가 해결되었습니다.

우리 죄가 해결됨으로
비로소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게 되었습니다(행 2:1-4).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신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우리 죄를 해결하기 위함이요,
또 하나는 죄를 해결한 후
우리 한에 거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이것은 성령과 우리 육체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은 성경 여러 곳
(롬 8:9-11, 요 14:20, 계 3:20, 갈 4:6, 갈 2:20)에
약속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신약의 영육 결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