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름다운 신천지/최선의 성군

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 벽화 봉사 … 도농역 일대 산뜻한 봄기운 가득

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 벽화 봉사 … 도농역 일대 산뜻한 봄기운 가득





봄을 맞아 도농역 일대 도농파출소와 도농자율방범건물에 이어 도농지금해병대전우회 건물이 벽화로 산뜻하게 새 단장을 했다.

 

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 서울교회, 구리시온교회 연합 자원봉사단은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파출소 건물에 이어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도농자율방법건물도 벽화그리기 봉사를 실시했다.

 

도농파출소 건물은 1978년 지어진 오래된 건물로 전체적으로 칙칙하고 삭막한 분위기였지만,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손길로 친근하고 밝은 느낌으로 변신했다.

 

구리시온교회 자원봉사단은 30여 명의 봉사자들과 함께 파출소 외벽 벽화디자인뿐만 아니라 화장실 내벽 페인트칠, 숙소 내부 곰팡이 제거 및 보수와 도배, 내부계단 벽화 등 내부 수리도 진행했다.

 

도농파출소장은 감사를 앞두고 환경미화를 고심하던 중 지난 2013년 9월 도농역에 그려진 벽화를 보고 도농역장에게 봉사단체 소개를 부탁해 신천지 구리시온교회 봉사단과 인연을 맺게 됐다고 했다.

 

경찰 마스코트인 포돌이와 포순이의 환한 미소로 파출소의 이미지가 개선되자 도농자율방범대에서도 신천지 구리시온교회에 벽화봉사를 요청하게 된 것이다.

 

방범대 건물에 마련된 포토존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료 출처]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6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