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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신천지/최선의 성군

청도 비슬산 자락 현리리 담벼락, 평화의 색 물들다

청도 비슬산 자락 현리리 담벼락, 평화의 색 물들다


 


청도군 7개면 중 비슬산 자락에 위치한 풍각면 현리리 마을에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산수화를 담벼락에 담았다.

신천지예수교 대구교회 자원봉사단(이하 신천지자원봉사단)이 지난13일 경북 청도군 풍각면 현리리 일대에서 외국인과 함께하는 담벼락 이야기 2를 주제로 벽화 그리기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외국인을 포함한 30여명의 대구교회봉사단 봉사자들이 참여해 아무 무늬가 없던 담벼락에 밝고 화사한 색채로 그림을 그려 나갔다.

이번 담벼락 벽화 그리기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가족이 함께해 외국인에게 한국의 농촌문화를 경험케하고 농촌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한편 신천지 대구교회 자원봉사단은 지난해 풍각면 봉기리 마을에 농촌 들녁의 추수를 하는 장면을 아름다운 벽화 그리기로 연출해 주민뿐 만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벽화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앞으로도 평화를 사랑하는 지역민 누구나를 비롯해 외국인들과 함께 지속적인 농촌 벽화 그리기로 농촌의 풍경을 평화의 색으로 물들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 출처]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54973